생명

【 신토불이 우리문학 025 】 생명 채만식   책소개 〈생명〉은 1937년 1월 《백광(白光)》에 발표된 채만식의 단편소설이다. 오월이가 식혜 그릇을 들고 바싹 옆으로 와서 놓는 것을 서방님은 손목을 잡아끌었다. 오월이는 처음은 놀랐고 다음은 바르르 떨었다. ─[…]

봄봄

【 신토불이 우리문학 024 】 봄봄 김유정   책소개 〈봄봄〉은 1935년 12월 《조광》에 발표된 김유정의 단편소설이다. 김유정은 이 작품에서 영악한 장인과 순박한 데릴사위 사이의 갈등과 대립을 해학적으로 그려냈다. 점순이를 남기고 이젠 내쫓기려니, 하다 뜻밖의 말을[…]